전체 글118 서대문구 아파트 단지 임장 후|부린이가 본 아파트 서대문구는 대학가 근처에서 놀기만 해봤지 아파트를 제대로 둘러본 건 처음이었다. 나는 아직 임장경험이 많지 않아,오늘은 나를 이끌어 줄 경험많은 멘토를 구해 함께 임장을 했다. 부린이의 관점에서 본 서대문구의 세 아파트를 소개한다. 북아현동 두산아파트 2호선 이대역에서 내려 걸어갔다.압도적인 경사도가 놀라웠다. 그러나 막상 아파트에 도착하니 평탄화가 매우 잘되어 있었다.99년식 구축아파트이긴 해도 내부는 정갈하고 깨끗했다. 대지가 높아 일부 단지에서는 시야가 탁 트여 시원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런 동들은 로얄동이라 다른 동에 비해 더 비싸긴 하다..!) 나는 이대역에서 내려 '신촌럭키아파트'를 끼고 경사를 따라 쭈욱 올라갔으나, 알고보니 경사형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어서, 두산아파.. 일상다반사 2024. 7. 27. 더보기 ›› 2024 독후감 공모전 소개|독후감 공모전에 도전하세요 이전 포스팅에서 '협성독서왕 - 독후감 공모전'을 언급했었다. ▼참조https://baseowana.com/entry/%ED%98%91%EC%84%B1%EB%8F%85%EC%84%9C%EC%99%95-%EB%8F%85%ED%9B%84%EA%B0%90-%EA%B3%B5%EB%AA%A8%EC%A0%84-%EB%8F%84%EC%A0%84%EA%B8%B0%EF%BD%9C%EB%8F%85%ED%9B%84%EA%B0%90-%EC%9E%98-%EC%93%B0%EB%8A%94-%EB%B2%95 협성독서왕 독후감 공모전 도전기|독후감 잘 쓰는 법우연히 알게 된 독후감 공모전, 협성독서왕.평소같았음 그냥 그런 걸 하나보다 하고 넘겼을 텐데, 성장하는 한 해로 꽉 채우기로 결심한 나였으므로, 독후감 공모전에 도전해보기로 했.. 일상다반사 2024. 7. 26. 더보기 ›› 협성독서왕 독후감 공모전 도전기|독후감 잘 쓰는 법 우연히 알게 된 독후감 공모전, 협성독서왕.평소같았음 그냥 그런 걸 하나보다 하고 넘겼을 텐데, 성장하는 한 해로 꽉 채우기로 결심한 나였으므로, 독후감 공모전에 도전해보기로 했다. http://hscf.co.kr/waybbs/way_bbs.php?bo_table=notice_withhs&wr_id=13631&sca=&sfl=wr_subject&stx=&sop=and http://hscf.co.kr/waybbs/way_bbs.php?bo_table=notice_withhs&sca=&sfl=wr_subject&sop=and&stx=&wr_id=13631 hscf.co.kr*협성독서왕 - 해당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선정도서와 제출방법, 시상내용 등의 자세한 사항을 살펴볼 수 있다. 부문에 맞게 지원하면 되.. 일상다반사 2024. 7. 25. 더보기 ›› Connecting the dots|내 삶을 더 풍성하게 만들기 나는 중국어를 전공했고, 현재 직장에선 중국어와 전혀 상관이 없는 일을 하고 있으며, 취미로 잡식독서를 하고 있다. 이러한 나의 점들은 그닥 연결고리가 없다 생각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뭘까. 나는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할까.그런 고민이 많았다. 그리고 나는 블로그를 통해Connecting the dots 을 하고 있다. 점을 찍기위한 다양한 경험 일단 점을 찍어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의식적으로 '지난 달 해보지 않은 일 시도해보기' 이런 행동을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나는 해보고 싶은 것도 많고, 배우고 싶은 것도 많아서 이런 저런 시도의 경험은 많았는데, 점의 크기가 보통 작았고, 점과 점 사이의 거리가 너무 멀었다는 게 조금 후회로 남는다. 점을 찍으면서도 고려해야 할 것은, .. 일상다반사 2024. 7. 24. 더보기 ›› 사람들이 내 글을 읽게 하려면|읽히는 글을 쓰는 법 글쓰기는 소통의 방식 중 하나다. 최소 블로그에 글을 쓰는 한, 이 글들은 일기 형식에 그쳐서는 안된다. 누군가에게 읽히는 글을 쓰기 위한 고민 중,월간매거진 '톱클래스'에서 UX 라이터 전주경 님의 글을 읽었다. 'UX 라이터'라는 생전 처음 듣는 직업군 앞에서그녀의 글과 내 글이 무슨 상관이야 라고 뒤돌아설 뻔했으나, "사용자의 경험을 유도하는 글을 쓰는 사람"이라는 정의에내가 찾는 고민의 팁이 될 수 있을 것 같았다. 어떻게 남들에게 읽히는 글을 써야 할까?UX 라이터 전주경 님이 제시하는 방법을 공유한다. 내가 쓴 문장에 확신이 없을때 최소 다섯 명에게 피드백을 받자. 타인에게 피드백을 받는다는 것은 내 글을 좀 더 개선할 수 있도록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관점을 발견한다.. 일상다반사 2024. 7. 23. 더보기 ›› 이전 1 ··· 17 18 19 20 21 22 23 2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