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18 1억을 모을 때까지 지켜야 할 것|1억 모으기 체크리스트 내 목표는 일단 1억을 모으는 것이다. 그것을 발판삼아 더 크게 불릴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유튜브에서도 '1억 모으기'관련 컨텐츠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그러나 모으는 과정이 결코 쉽지 만은 않다. 이전 포스팅에서도 말했듯이돈을 모으려면 돈을 모으려는 마음가짐이 있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게 좋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그런 사람들을 만나기 어렵고 사회생활에서 대놓고 "나 돈 모아요" "나 절약해요"라는 티를 냈을 때 감수해야 할 어려움과 고민이 많기 때문에나 역시 소문을 내면서까지 티를 내고 있지는 않다. 내가 선택한 방법은 그런 의지를 불어 넣어줄 많은 유튜버들과 함께 하는 것이다. 오늘은 나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는 머니 트레이너 김경필 님의 영상 하나를 공유한다. 1억을 모으며 내가 잘 가고 있.. 일상다반사 2024. 8. 3. 더보기 ›› 애드센스 승인 도전 후기|'사이트 다운' 해결 가능한가? 블로그를 시작 한지도 벌써 한 달이 되었다. 26개의 포스팅을 했고, 지독한 야근을 했던 며칠을 제외하곤 거의 매일 하나의 글을 발행한 셈이다. 처음에는 그냥 뭣도 모르고 글을 썼고, 쓰다 보니 재미있었고, 점점 누군가에게 도움주는 글을 쓰고 싶다는 욕심으로 한 달을 보냈다. 첫 애드센스 승인 도전 보통 10개 정도의 글을 발행 후 애드센스 승인을 신청한다기에, 나는 좀 더 안정적으로 13개의 글 발행 후 애드센스 승인을 신청했다. 그리고 5일 만에 '사이트 다운'의 사유로 거절 통보를 받았다. 정확한 사유는 아무도 모른단다, 오직 구글만이 알 뿐. 무력하게 재검토 요청을 하고, 다시 글을 써나갔다. 2번째 애드센스 승인 시도, 결과는? 재검토 요청을 한지 9일만에 또 거절 통보를 받았다. 사유는.. 일상다반사 2024. 7. 31. 더보기 ›› YOLO(욜로)가 아닌 YONO(요노)가 대세|MZ 세대들의 소비 변화 한동안 YOLO ; You Only Live Once 라는 말이 굉장히 유행했다. 한 번 사는 인생인데, 먹고 싶은 거 먹고, 사고 싶은 거 사면서 즐겁게 살자는 인생 모토인데, 이런 기조의 유행으로 TV만 틀면 죄다 여행 가는 프로그램이기도 했다. 그러나, 이런 기조가 최근 변화하고 있다고 한다. YONO란? YONO : You Only Need One 의 약자로, 꼭 필요한 것만 구매한다는 2030세대들의 축소지향적 소비패턴을 의미한다. 2010년대 후반부터 기세등등하던 YOLO족들은, '욜로 하다 골로 간다'라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로 근간이 흔들리다 마침내 YONO라는 적수를 만나기에 이르렀다! 싸게 먹고, 덜 쓰는 요노족 한국경제신문이 28일 지난해와 올 상반기 농협은행 개인 고객 카드.. 일상다반사 2024. 7. 30. 더보기 ›› 동탄역 롯데캐슬 청약 신청 후|2024 청약제도 변경 내역 최근 일명 '줍줍' 청약소식이 아주 뜨겁다. 무순위 1가구 이긴 하나, 청약통장 조건이나 무주택 조건 등의 제한이 없는데다분양가 대비 현재가가 많이 상승해서 높은 시세차익을 거둘 수 있기 때문이다.'대국민 청약', '로또 청약' 이라고 불릴만 하다. 특히, 오늘 접수가 시작된 경기 화성시 동탄역 롯데캐슬 청약이 심상치 않다. 2017년도 분양가 4억 8천으로 나왔으나, 현 시세는 15억까지도 간다하니, 10억을 벌 수 있는 그야말로 '로또'인 것이다. 나 역시 아침부터 이 전쟁에 참여 했고, 지인들이 아예 접속조차 못해 분통을 터뜨리는 모습을 지켜봤다. 결국 접수마감 시간을 하루 더 연장하여, 7월 30일 오후 5시 30분으로 변경되었다. (혹시 오늘 하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내일 하루의 기회가 더 .. 일상다반사 2024. 7. 29. 더보기 ›› 회사에서 기분 다스리기|회사 동료가 열받게 할 때 우리는 늘 잘하려고 애쓰지만, 결국 사람인지라 일하다 보면 실수도 하고 헤매기도 한다. 당연히 부당하게 욕을 먹으면 반박이든 해명이든 하는 게 맞지만, 업무적으로 반박하긴 어려우나, 묘하게 마음 상하는 순간들이 있다. 회사에서 안 좋은 소리를 듣고 의기소침해질 때, 내가 다잡는 마음가짐을 공유한다. 업무로 만나지 않았다면, 이 사람도 사실 괜찮을 사람일로 엮이지 않았다면 사실 괜찮은 관계를 유지했을 회사 동료도 많다.일 때문에 부딪히다 보니, 서로의 입장을 관철시키고자 더 날이 설 수 있고,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도 있다. 그럴 때 상대가 나를 인간적으로 폄하하려는 의도를 가진 것이 아니라, 업무로 인해 생긴 마찰일 뿐이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하다. 내 기분을 망칠 수 있는 사람은 나뿐회사에.. 일상다반사 2024. 7. 28. 더보기 ›› 이전 1 ··· 16 17 18 19 20 21 22 ··· 2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