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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여행 뚜벅이와 자차 중 고민이라면, 장점과 단점 비교 나는 여수여행을 앞두고 자차를 가져갈지, 기차와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뚜벅이로 갈지 매우 고민이 많았다. 결론은 자차를 이용했는데, 여행을 준비하며 느꼈던 점, 직접 가서 보니 어떤 선택이 더 나았을지 생각한 점 등을 공유하고자 한다.  자차 이용  장점 이동의 제약이 없다. 조금 먼 거리의 명소도 방문의 가능하다는 것이 최대의 장점. 고속도로로 여수까지 간다면 중간중간 들릴 수 있는 휴게소도 여행의 작은 재미다. 게다가 두 손이 가벼울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좋다. 우리는 여행 후 그곳에서 맛있게 먹었던 '갓도나스'를 선물로 몇 박스 사 왔는데, 이것 또한 자차가 있기 때문에 가능했던 점이다. 차가 없었다면 피곤한 몸을 이끌고 가져온 짐에 감히 선물까지 넉넉하게 사 올 생각은 못했을 거다.  단점 운전자가.. 여행 2025. 3. 18.
여수가면 무조건 가야할 맛집 2곳 - 돌문어상회, 광장국밥 추천 나는 해산물보다는 육고기를 더 선호한다. 그런 취향으로 인해 통영에 놀러 갔을  때도 삼겹살을 먹었다... ㅎㅎ혹시 나와 같은 취향을 가졌다면, 또는 여수에 가서 무엇을 먹어야 할지 고민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지금 추천할 2곳은 꼭 가서 먹어보라고 말하고 싶다!!  돌문어상회 - 돌문어삼합 돌문어상회주소전남 여수시 하멜로 78 주요메뉴돌문어삼합, 돌문어라면가격돌문어삼합 중 45,000원 (2인)돌문어삼합 대 55,000원 (3~4인)돌문어라면 12,000원영업시간오후 3시 30분 ~ 오후 11시주차건물 옆 주차장 협소,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추천전화번호0507-1378-4595  무려 여수를 살린 ㅎㅎ 가수 장범준님이 실제로 다녀간 곳이기도 하고, 돌문어삼합이라는 메뉴의 원조 식당이 바로 이 곳, 돌.. 여행 2025. 3. 17.
여수 가성비 호텔 추천 - 조식 맛집 오션힐호텔 솔직 후기 어디서 묵더라도 꼭 조식을 챙겨 먹어야 하는 사람이 바로 나다. 그래서 호텔을 예약할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바로 조식이다! 오션힐호텔 역시 묵고 나서 오션뷰에 경이로움을 느끼긴 했으나, 처음에 찾아볼 때는 조식 때문에 선택했었다. 오션힐호텔의 조식을 먹어본 솔직 후기를 적어보겠다.  오션힐호텔 조식오션힐호텔 조식가격성인 25,000원 -> 투숙객 할인 18,000원소아 20,000원-> 투숙객 할인 15,000원예약할인가격은 전날 예약 필수위치18층 스카이홀구성한식뷔페 + 브런치 메뉴이용시간아침 7시 30분 ~ 10시  홀이 매우 넓고 깨끗했다. 붐비는 시간대를 피해서인지 창가 쪽 자리를 운좋게 앉을 수 있었는데, 오션힐호텔 조식뷔페의 자랑이자, 키포인트가 바로 18층 스카이홀의 오션뷰와 함께하는 조.. 여행 2025. 3. 16.
여수 가성비 끝판왕 오션뷰 호텔 추천 - 오션힐호텔 여수 여행을 준비하며 오션뷰 호텔을 찾고 있다면, 오션뷰에 꽤 괜찮은 조식까지 제공되는 호텔을 고려하고 있다면, 무조건 고민없이 선택해도 될 호텔, 오션힐호텔을 강력추천한다. 나는 아고다에서 디럭스 더블룸 2박에 13만원 정도로 예약했다.  여수 오션힐호텔오션힐호텔성급4성급위치여수시 돌산읍 강남해안로 81가격비수기 5만원 ~ 10만원성수기 15만원 ~ 25만원주요시설18층 스카이홀 (조식뷔페)세미나실1층 편의점 (이마트 24)1층 카페 (하이오커피)피트니스 코인세탁실특징전개실 오션뷰18층 조식뷔페주변 관광이순신광장돌산공원오동도연락061-640-5600홈페이지여수오션힐호텔  객실문을 열면 만날 수 있는 뷰! 탁트인 오션뷰에 문을 열자마자 소리를 질렀다. 우리가 배정받은 방이 10층이었어서 더 광활한 바다를.. 여행 2025. 3. 16.
신입사원 필독, 회사 업무 메일 쓰는 10가지 꿀팁 - 상사에게 인정받는 방법 10년차 직장인. 하루에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업무가 바로 메일을 쓰는 것이다. 대부분의 업무들이 메일로 오고 가기 때문에 기본적인 업무메일을 쓰는 방법을 익히면 회사생활이 꽤나 부드러워질텐데, 문제는 입사하고 누군가 '자, 이제 메일을 쓰는 법을 알려주지.'하는 경우가 잘 없다는 것이다. 신입사원이라면 꼭 지켜야 할 메일 예절과 놓치지 말고 챙겨야 할 꿀팁을 정리해봤다.   1. 수신자의 이름 확인은 기본중에 기본 수신자가 누군지, 그의 직급은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인지하고 메일을 쓰는 것은 메일쓰기의 시작이다. 과장을 대리라고 부른다던가, 황지혜를 홍지혜라고 호명한다던가 하는 실수는 받는 사람으로 하여금 메일을 읽는 시작부터 기분을 상하게 만든다.  2. 내 소속 정확히 밝히기 메일을 받는 사람에게.. 일상다반사 2025. 3. 6.